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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일호 국회의원 예비후보, 밀양·의령·함안·창녕 “원벨트 자족도시 건설”창녕“에코 생태관광 힐링도시 조성”을 위한 발전 방향 제시
비사벌뉴스 | 승인 2024.02.25 16:30

 국회의원 출마에 대한 이유

 지난 10여 년 동안 밀양시장으로서 밀양 미래 발전을 향한 청사진을 제시하였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과 함께 정말 기적 같은 성과를 이루어 왔음. 그동안 중앙과 지방에서의 소통하고 축적된 경험과 추진력으로 이제는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에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상생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판단하였음.
따라서 지역의 유권자께서 많은 성과와 변화를 체감하고 지역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제22대 국회의원에 출마를 권유하였고, 지역구 주민들과 협의 논의한 결과 최종적으로 지역민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으며,
대한민국은 지방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음,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다는 소신을 가지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적인 뒷받침과 함께 지방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여 국민의 삶이 윤택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임.  
그동안 행정 경험을 통해 지역별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발전과 함께 더 큰 변화, 더 큰 미래, 더 큰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는 결심을 하였음.

 왜 나인가(당선돼야 하는 이유)

3선 밀양시장을 수행 하면서 지역에서도 미래와 희망을 만들 수 있다. 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으며, 예산확보를 위하여 중앙기관을 열심히 방문하면서 예산안을 설명하고 예산확보를 위한 노력을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 행정을 뛰어넘어 입법기관에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을 발전시켜야 되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음.

 개인적으로 중앙과 지방에서 일한 경험, 공적영역과 민간 영역의 축적된 노하우 해외 유학을 통한 글로벌 역량 등을 22대 국회에서 꼭 발휘하여 지역을 살리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강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 지역의 예산확보. 국책사업유치 등을 그냥 되는 것이 아닌 해본 사람이야 만이 더 잘할 수 있고, 더 큰 변화, 더 큰 미래, 더 큰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음.

 창녕지역의 현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창녕은 대한민국 대표 온천 도시 1호인 부곡온천과 국내 최대 자연 내륙 습지이자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생태계의 보고인 우포늪,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가야문화인 교동과 송현동의 고분군을 비롯한 창녕의 진산인 화왕산 등은 풍부한 관광자원과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아름다운 지역으로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진 지역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파, 마늘 등 다양한 농산물은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하여 농업이 발전하고 미래를 향해 웅비해 갈 수 있는 여건을 가진 고장이라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러한 지역다움의 가치를 살려 창녕의 새로운 비전과 활력을 불어넣는 데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며 창녕지역의 정책 방향(공약)을 제시했다.
이제는 지역을 더 넓혀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지역을 “25만 원벨트 자족도시”를 만들어 함께 꿈과 희망을 그려나가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일호 예비후보는 3선 밀양시장을 역임하면서 많은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으며, 170여 개의 대형프로젝트를 추진하여 획기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왔다고 강조했다.

 창녕지역 대표 공약 3개를 제시해 준다면 ?

첫째, “창녕을 에코 생태관광 힐링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우포늪이 새로운 생태지로서 뿐만 아니라 글로벌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친환경 시설과 관광자원 시설을 유치하고 천혜의 자연환경 화왕산과 관광벨트를 만들어 전국에서 관광객들이 올 수 있도록 관광인프라를 구축하여 사시사철 관계 인구가 유입되고 활력이 되살아나는 고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둘째, 남지읍 수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물을 통한 힐링과 관광자원의 극대화를 추구하여 힐링 도시가 되도록 하겠으며 글로벌 가치를 가지고 있는 우포늪과 화왕산 그리고 가야 고분군 등에 대해 국제 컨퍼런스 및 워크샵 개최와 국제기관들과 MOU를 체결하여 실질적인 교류와 경제적 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셋째, SOC(사회간접자본) 사업으로 국도 79호선 낙동강 부곡대교(창녕 임해진~창원 북면)를 건설하여 교통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으며, 서대구~창원간 창원산업선(현풍~창녕)을 연결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했다.

넷째, 대합 영남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여 기업 하기 좋은 인프라를     구축하여 기업들이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창녕을 인근 도시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창녕, 희망의 창녕으로 변화 발전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가겠다며 자신을 압도적인 지지로 선택해 줄 것을 호소하며 믿음에 성과로 보답하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고 했다.
박일호 예비후보는 지역 정책 전문가, 예산확보 및 국책사업 유치에 있어서 능력을 인정받은 행정가이며, 소통과 화합의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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