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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서영 국회의원 후보제22대 국회의원 선거(밀양 의령 함안 창녕) 출마한 이유
비사벌뉴스 | 승인 2024.02.25 16:25

지역과 중앙을 연결하는 문화강국 실현

□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밀양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에 출마한 이유는?
현 윤석열 정권의 폭정과 무능, 무책임, 무원칙, 무대책에 국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직접 제도권 안에 들어가서 제대로 윤석열의 독재를 막아 내고, 더 큰 목소리를 내고자 출마를 결심 했습니다. 우리 지역은 빨간 깃발만 꽂으면 당선 되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발전은 고사하고 끝 없는 쇠퇴의 길을 걸어오며 급기야는 지역소멸 위기를 걱정해야 합니다. 그런 우리 지역에서 억압된 정치 분위기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자유롭게 말 할 수 있는 정치풍토를 만들고 싶습니다. 
지역민에게 필요한 정책, 지역의 발전과 미래를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힘과 권력, 큰 돈과 공천이 있으면 된다고 믿는 정치권, 거기에 따르지 않으면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군민들이 살기 위해 머리를 조아려야 하는 이 정치 낙후 지역이 밀의함창 지역의 현주소입니다. 지역발전, 지역 생존을 위해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밀의함창은 제가 태어나서 자라고 중학교, 고등학교 학창 시절을 보낸 곳입니다. 제가 앞으로도 활동하고 가족들이 살아갈 지역입니다. 저는 지역의 좀 더 나은 발전을 위하고 내 고향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 때문에 출마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역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불어넣고, 지역민들을 위한 진정으로 필요한 정책으로 국가와 우리 지역, 제대로 변화시키고 제대로 발전시키겠습니다.

□ 왜 우서영인가? 왜 우서영이 당선되어야 하는가? 
정치는 국민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공감 능력이 뛰어납니다. 여러 방면에 소통할 수 있는 능력도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고 계속되는 어려움과 힘든 상황을 보면서 무뎌진 삶 속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변화와 발전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먼저 깨달아야 하고, 잘못된 방법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저는 그 방법을 찾아, 알면서도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분들을 대변해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고 싶습니다. 지난 2년간 저는 누구보다도 이 지역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시·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 지역발전을 위해 늘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국민의 삶 속에 녹아 있는 애환과 목소리를 직접 소통하고 해결하는 창구가 되어 왔습니다. 이 지역의 문제점을 알고, 해결방법도 같이 고민하고 충분히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지역에서 키워낸 저와 같은 정치인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 가장 앞장설 수 있습니다. 저는 국회의원이 되어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맞닿아 있는 공감과 소통의 정치로,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창구가 될 것입니다. 
저는 나이는 어리지만 현 검찰 독재정권과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있고, 국민의 목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역에는 퍼포먼스가 아니라 진심으로 국민을 이해하고 느끼면서 필요한 정책, 국민들의 삶 속에서 내뱉는 목소리가 들어간 정치를 통해 책상과 펜, 그리고 컴퓨터가 아닌 마음이 담긴 정치인 우서영이 필요합니다.
요즘 시대에 우물 안 개구리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지역의 리더가 잘만 한다면 밀의함창이 전국 최고의 선진 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검증받기 위해 더 열심히 뛸 것입니다.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흔들리지 않은 단단함으로, 우리 지역발전 반드시 이루어 낼 것입니다.

□ 창녕 지역 현안은 무엇인가?
1. 인구감소 및 초고령화
- 2017년 64,101명에서 2023년 57,083명으로 지난 6년간 약 7천명 감소 
고령화 지수: 전체인구 중 만 65세이상 인구 비율
  2017년 64,101명 중 65세 이상 인구 17,724명으로 고령화 인구비율은 27.7%
2023년 57,083명 중 65세 이상 인구 20,640명으로 고령화 인구비율은 36.2%로 초고령화 되어있습니다. 지역소멸의 위기는 미래가 아닌 현실입니다. 
2. 농업, 소상공인 민생 현안
지역 기반산업인 농업 현안과 민생경제 현안
농민,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지원정책 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창녕은 지역민들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이해하고 해결하기보다 탁상공론으로 정책의 실효성은 낮습니다. 실정에 맞는 직접 혜택이 돌아가야 하는 지원과 정책들 보다는 서로의 이권개입이 되어있는 소수인들이 잘 사는 동네가 되었습니다. 지역 기반산업인 농업 현안과 민생경제 현안은 주요한 지역 현안입니다. 
04. 창녕 지역 대표 공약 3개
1) 정주인구, 하루 3시간 이상 머무는 생활인구 증가 시책
- 공공의료시설, 교육센터 등 공공시설 확충으로 정주여건 개선
- 농촌 인력지원센터 지원
- 농촌융복합산업, 첨단 농업 보급 및 교육 확대
- 생명농업 및 생태관광 활성화 및 농업기반 조성 확대 
- 부곡온천/우포늪/화왕산/교동송현동 고분 등을 활용한 관광 인프라 조성 및 활성화

2) 지역 SOC 사업 신속 확대 추진과 교통, 주거 인프라 조성
 - 대구국가산단 산업철도 연결로 물류산업 및 대합산단 경쟁력 확보
창녕대합산단~함안~창원으로 이어지는 대합산단산업선(창원산업선) 착공을 추진
 - 국도 79호선 낙동강 부곡대교 건설(창녕 임해진~창원 북면)

3) 창녕박물관 국립박물관 전환 및 가야문화역사 문화권 연구 지역발전 특별법 제정
창녕에는 가야고분군 등 문화재가 많습니다. 창녕박물관을 국립박물관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가야문화유적을 연구, 발굴, 재정비하고 관련법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자체 예산 확보로 조기 발굴조사는 재산권행사에 제한 받고 있던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수 있고, 특별법 제정으로 지역발전 도모 및 창녕인의 자긍심을 높이는 지역과 국가의 문화유산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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