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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의 지배자 곤충친구들 이야기 사진전김경작가 특별기획전 5일부터 10일까지
비사벌뉴스 | 승인 2022.07.06 16:38

인류보다 약2억년 이상 먼저 출현한 곤충과 거미 친구들의 활동상황을 모은 김경 사진전이 7월 5일~10일까지 창녕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김작가는 조류의 먹이원인 다양한 곤충과 거미등을 기록한 165종을 창녕의 미래세대에게 보여 주고자 한다고 했다.

현재 국내에는 존재하는 생명체는 약 10만종으로 추정하고 그 중 이름을 가진 종은 약 3만종에 이른다는 것.

2002년께 대한민국 땅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을 조사하여 이 땅에는 어떠한 종이 존재하는가를 분야별(포유류, 조류, 곤충, 양서, 퍄충, 식생, 식물상, 어류등)전문 인력양성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김작가는 2009년 환경부소관 경상남도지사로부터 사)소벌생태문화연구소를 설립허가를 받아, 소벌(牛浦)의 다양한 생태를 조사하던 중, 환경부로부터 조류전문가과정 2년을 수료하면서부터 조류의 먹이인 곤충을 알고 친해져 사진에 담게 되었다는 것.

김작가는 ‘나고야 생물다양성협약(BCD)을 통해 각국이 가지는 소중한 고유자원인(식물, 동물) 그 나라의 자산’이라며 특별 기획전을 하면서 원하는 단체는 예약을 통해 하루 4회의 곤충 특강도 실시한다.

오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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