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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돈왕사는 정체성과 사회적 가치 충분신돈사상연구회 : 경남연구원 간담회
비사벌뉴스 | 승인 2021.09.04 20:47

경남의 발견 시대를 앞선 개혁가 신돈 다시보기 주제로 신돈사상연구회(신용태 회장)와 경남발전연구원간의 간담회가 지난 27일 신돈사상연구회(부곡면 창리)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경남연구원 변철희 연구위원은 향토문화유산이 지역의 도시재생 지역 브랜드화 사업등과 연계되어 사회적 경제적 효과가 주목 받으면서 창녕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신돈의 사례는 향토문화유산인 지역 정체성과 사회적 가치 제고의 측면에서 시사 하는 바가 크다고 했다.

이에 따라 향토문화유산의 일상적인 정비가 가능하도록 경남의 향토문화유산을 문화재 돌봄 사업의 대상 문화재로 확대하는 것을 제안 한다고 한다.

신용태 회장은 신돈왕사가 태어난 옥천사 사지 성역화 사업과 옥천골 화왕산, 관룡사를 연계한 관광과 송이버섯 보리밥등 먹거리 개발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 간담회는 경남도의회 신용곤의윈이 경남연구원에 제안으로 이루어 졌다.

경남연구원 변철희 연구위원 민정식 대외협력국장, 신용곤도의원, 조기환이사등이 함께해 창녕역사 바로세우기등 유익한 간담회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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