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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석예비후보새로운 창녕, 행정전문인이 필요
비사벌뉴스 | 승인 2021.06.23 19:36

푸르름이 더해가는 6월입니다. 좋은 일이 가득한 6월이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창녕을 잘 알고 있는 저는 창녕을 사랑하는 마음과 창녕의 발전을 위해 끝까지 열정을 바칠 각오로 내년 지방선거에서 군수직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저는 36여 년 동안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경상남도와 창녕군의 변화의 한가운데서 활동한 사람입니다. 이제 우리 창녕군은 새롭게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 창녕을 이끌어 나갈 능력 있고, 중앙부처, 도와의 인맥이 풍부한 지도자가 나서야 합니다. 따라서 새로운 창녕을 위해서는 행정전문인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저는 경남도청과 창녕군에서 36여 년간 공직생활을 하면서 배우고 익힌 소중한 행정 경험을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재선 군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창녕군의 현실을 잘 알고 있으며 또한 대안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총42여 년간의 행정에 몸담아 온 『행정 전문가』로 창녕군의 현실을 꿰뚫어 보고 있는 『준비된 군수후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저의 42여년의 행정경험의 노하우를 이제 창녕군에 접목하여 변화의 창녕! 발전되는 창녕! 만들고 ‘창녕군민이 행복한 창녕군’이 될 수 있도록 행정을 펼치고자 합니다.

저의 삶 한가운데에는 항상 우리 창녕과 군민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경남도청과 창녕군에서 쌓은 능력과 열정을 우리 창녕의 발전을 위한 밑거름으로 바치겠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께 먼저 알리고, 더욱더 의논하면서 듣고! 함께 만들면서 나누고! 그리고 군민 여러분을 섬기면서 만들어 가겠습니다. 창녕군민의 삶을 새롭게 바꿀 자신이 있습니다. 저의 능력을 발휘하겠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비사벌뉴스  bsb27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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