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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창녕 정가 물밑 행보 뜨겁다
비사벌뉴스 | 승인 2021.06.23 18:17

지방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예정자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19 여파로 각종 행사를 열지 못하면서 전반적인 선거 분위기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모습이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내년 6월 1일 실시되는 가운데 국민의 힘 후보로 출마코자하는 입후보 예정자들은 촉각을 세우고 있다. 그것은 공천권을 절대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18대 국회의원(창녕, 밀양, 의령, 함안)이 엄용수의원에서 19대 조해진 의원으로 교체되는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촉각을 그곳으로 세울 수밖에 없다.

조해진국회의원이 컷오프 되어 큰 아픔을 겪고 19대에 다시 돌아와 지역구를 장악한 상태에서 치러지는 선거에 군수, 도의원, 군의원 공천향방은(?) 군민들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현재 국민의 힘 조해진 창녕사무소는 일찍이 사무국장 읍면별협의회장 조직들은 젊은 층으로 세대 교체되어 조직이 80%는 완성되었다는 것.

더불어 민주당은 원외위원장이 김태완 위원장으로 교체되어 전력을 가다듬고 있지만 2018년 군수선거 돌풍은 일시적인 바람으로 끝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2020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조해진 의원 득표가 무려 72.74%로 이 지역에 공천이 곧 당선이라는 수식어가 정답이라는 것.

회자되는 이야기가 공천 받으면 도와줄게 하고 표심을 좀처럼 들어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본지에서는 군수예비후보, 도의원, 군의원 순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더불어 민주당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41.44% 득표율로 선전했지만 다시 그런 기회는 오지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이런 가운데 지난번 선거에서 아깝게 공천경합에서 탈락한 배호문 전 마산시의원은 기업인 출신으로 ‘실물경제와 행정에 모두 능숙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 힘 공천결과에 따라 양자대결인가 삼자대결인가등 관망하고 있다고 한다.

△ 국민의힘 = 5명이 공천을 희망하며 ‘공천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한정우 현 군수는 지난 3년간 열정적으로 군정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코로나 19 총력대응,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재선에 도전, 공천에도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권유관 전 도의원은 군민과 창녕의 미래 살기 좋은 창녕건설에 큰 버팀목 역할을 한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

김부영 전 도의원은 이장님 이장님 우리 이장님 도의원 이제 군수로 거침없이 달려간다...

김춘석 창녕군의원은 42여년의 행정경험으로 변화의 창녕, 발전되는 창녕을 만들 터...

유영식 전 JC 회장은 교육과 보육정책에 중점을 두는 미래 창녕의 큰 그림을 그려볼 계획이라고 한다.  참고 : 창녕군수 출마예정자

오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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