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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면, 할머니의 아름다운 시 함께 나누어요
비사벌뉴스 | 승인 2021.04.06 16:57

이방면(면장 성익경)은 지난 22일부터 면사무소에서 이방면 문해교실에 참여한 할머니들의 소중한 시 작품들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들과 직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성익경 면장은 “창녕군이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해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을 추진하

 

는 가운데, 이방면민 어르신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되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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