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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윤 창녕군 축구협회 회장 당선소통과 화합 지역경제 상생으로 이끌것
비사벌뉴스 | 승인 2021.01.24 11:12

창녕군축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 임재문위원장이 이보윤회장 당선증 수여 후 기념사진

창녕군 축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창녕군축구협회 사무실에서 제9대 회장선거에서 단독 출마한 이보윤(60, 사진)후보에 대해 임원 결격사유 검토 심의한 후 만장일치로 당선을 결정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

제9대 창녕군축구협회 회장으로 당선된 이보윤회장은 축구인으로써 억대 농부로써 축구협회를 2년 6개월간 맡아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 조기축구발전과 협회 안정화로 축구발전에 기여했다.

이 회장의 가족은 운동으로 시작된다. 현재 청소년국가대표선수를 거쳐 수원삼성 소속 축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이기재선수가 아들이다.

창녕군청소속 정구실업팀선수로 활약한 지병우선수가 사위로 국가대표급으로 길러낸 장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은 물론 서로 신뢰하고 존경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협회 운영, 정기적으로 창녕군과 함께 전국축구대회 유치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상생하는 축구협회를 이끌 것으로 했다.

끝으로 축구인의 자긍심과 가치상승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종식기자(bisabul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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