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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동전 노래방’ 소규모 집단감염 어쩌다가?6일 현재 창녕의 코로나 19 확진자 9명
비사벌뉴스 | 승인 2020.03.06 17:37

창녕의 한 동전 노래방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손님들 중에서도 확진자가 나와 집단감염이 가시화 하는 모양새다.

김명섭 경남도 대변인은 5일 오전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열고 “교회·노래방 등에서 ‘소규모 집단감염’ 양상이 나오고 있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날 경남에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경남 76번 확진자도 창녕군에 사는 24살 남성으로 동전 노래방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문제가 되는 노래방은 창녕군 창녕읍 ‘K-POP 동전 노래연습장’이다.

현재까지 창녕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중 감염경로가 동전 노래방과 관련된 것으로 파악된 사람은 2차 감염 2명을 포함 경남 51·56·61·70·71·76번 확진자 등 6명이다. 이곳에서 근무하던 경남 51번(61·여)이 지난달 28일 가장 먼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환자는 첫 증상일을 2월 23일로 진술했다.

6일 현재 창녕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총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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