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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마 선 언 문자유한국당 21대 총선 예비후보 박상웅
비사벌뉴스 | 승인 2020.02.13 10:31

존경하는 밀양, 의령, 함안, 창녕의 시,군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언론인 여러분, 오늘 저 박상웅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것을 여러분 앞에 선언합니다.

저는 2월 4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기 위하여 자유 한국당에 공천신청서를 접수하였고 이제 본격적인 선거운동 에 돌입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초유의 촛불 세력에 의한 탄핵으로 역사상 가장 무책임하고 좌편향된 문재인정권의 출범이후 한미동맹 등 전통적 외교관계는 근본이 흔들리고 안보는 예측불능의 불안한 위기에 직면 하게 되었습니다.

안으로는 실패한 중남미식 사회주의정책으로 경제생산과 청장년층 고용이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정치적으로는 과거 군사정권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삼권분립 의 붕괴, 공수처의 설립 강행으로 무소불위의 독재권력 강화, 국민도 알 수 없는 연동형비례제 도입으로 국민 참정권 의 심각한 훼손, 여당의 장기집권의 획책으로 해방이후 가장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재야의 애국세력들은 이제 모두 함께 뜻을 모아 이 부당한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승리로 나라를 지켜 내어야 합니다.

저는 30년의 정치경험과 정책개발능력을 바탕으로 21대 국회에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총선 우리지역 12명 공천신청자 중 저를 포함한 최종 3인 경선을 깨끗하게 승복한 후 대통령선거 중앙직능총괄단장으로서 헌신하였습니다. 황교안대표가 임명한 인재영입위원, 중앙연수원 부원장, 중앙위 부의장으로서 자유한국당의 재건과 총선승리의 선봉장이 되고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정치의 근본은 신뢰와 책임입니다. 우리 국민은 변절과 분열, 나만 살고 보자는 명분 없는 이기주의를 과감히 배격하고, 국민과 당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의를 존중하는 정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외부의 적보다 우리 내부의 분열과 갈등이 더욱 큰 적이라는 진리는 역사가 입증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밀양 의령 함안 창녕 선거구는 지난 총선 직전 졸속통합되어 지역구 국회의원의 책임이 너무나 막중합니다. 각 시군마다 숙원사업은 쌓여있고 국회의원은 총력을 다해 이 과업들을 성공시켜야 어려운 이 지역의 미래가 열립니다.

이 어려운 지역을 자신의 정치적 발판이나 거쳐가는 정거장 쯤으로 여기는 잘못된 정치의식은 결코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당선이 쉬운 편한 지역의 다선의원들은 정치개혁을 위하여 대폭 물갈이가 될 전망입니다. 강력한 초선은 무기력한 다선보다 지역발전과 정치혁신에 더 큰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합니다. 자유한국당의 108명의 의원들을 관리하는 사무총장도 초선입니다.

지금은 무능한 다선이 아니라 신선한 철학과 소신으로 문재인독재정권에 과감하게 맞서 싸울 강력한 초선이 필요합니다.

저 박상웅은 바로 그러한 초강력 초선으로서 지역발전의 확실한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청년시절 농민운동, 사회운동으로 다져진 시대의식과 국회의원직 외의 대부분의 당직 수행을 통한 현실적 정치경험을 바탕으로 이제 국회의원으로서 저의 소명을 완수하고자 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당을 지키고 끝까지 헌신해온 저 박상웅이 당의 정통성을 이어오고 후보로서의 적합성을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와 함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나아갈 것입니다.

저 박상웅은 정정 당당하게 최선을 다하여 우리 지역의 위대한 시,군민과 당에 헌신해오신 모든 당원들의 기대를 모아 반드시 압승하여 보답하겠습니다.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언론인 여러분과 지역 주민여러분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상웅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 질의,응답 자료 (창녕군청)

(박상웅 예비후보 공보팀)

1. 출마선언문: 밀양시청 기자회견 자료와 동일

(배부, 이메일 송부 )

2. 홍준표전대표의 공천신청 및 예비후보등록에 대한 입장:

△ 따뜻한 후방이 아닌 최전선에서 장수의 책무를 다해야

△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권고한 당의 뜻을 수용해야

△ 풍패지향(豊沛之鄕)이 아니라 패주낙향(敗走落鄕)이니 은퇴하셔야.

3. 조해진후보의 선거법 위반 관련 경남선거관리위원회의 검찰

고발사태에 대한 입장:

△ 언론 등을 통해 진실을 왜곡, 호도하지 말고 반성하고 자숙해야

△ 검찰과 법원에서 원칙에 따라 처리하리라 예측,

△ 선관위의 보도자료를 볼 때 공천심사과정에 영향이 있을 것.

4. 창녕지역의 현황과 미래 비전:

△ 인구 10만의 자립형 경제도시 시대를 열어야.

△ 창녕, 남지, 영산, 부곡지역 도시가스 조기공급

△ 대구-대합산업단지-마산간 산업철도 건설 등 교통물류인프라구축

△ 부곡온천지구 하와이 리모델링 수준이 아닌 국가추진사업으로

국제휴양온천단지로 키워야.

△ 밀양지역 아시아전통문화컨벤션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부곡 국제

휴양온천단지와 연계한 <국제문화휴양복합도시>로 성장시킬 것.

5.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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