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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조 신순연씨의 첫째딸 지원양 행정고시 최종합격옥야중54회 옥야고교 39회 졸업 창녕교육의 요람
비사벌뉴스 | 승인 2019.10.24 20:13

창녕의 전용조(56) 신순연(55) (창녕군 이방면 이방로)의 첫째딸 지원양(29)이 2019년 행정고시에 최종합격해 창녕이 교육의 요람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원양은 어릴 때부터 총명함으로 초. 중. 고 학교 성적은 최상이였으며 꾸준하고 성실하게 공부한 것이 행정고시 최종합격에 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신순연씨(지원양의 어머니)는 어릴 때부터 글짓기 읽기 쓰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평소 읽기쓰기를 꾸준히 해온 것과 평소 독서습관에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했다.

옥야고교 담임을 맡았던 윤종민선생은 지원이는 항상 어려운 처지의 급우들을 돕고 후배들을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졌으며 규칙을 준수하는 모범생으로 기억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직 생각해보지도 못했다며 10여 년 동안 공부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인지 그저 잠이나 푹 자보는 것이 소원 이였다고 한다. 그 동안 뒷바라지를 해주신 부모님께 무한 감사를 올린다고 했다.」

창녕교육의 요람으로 떠오르고 있는 옥야고교는 수시전형은 아직 발표가 나지 않았고 우선 전형에 해군사관학교 3명이 최종 합격되었고 서울대, 연세대, 성균관대등 올해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고 한다.

전용조 신순연 부부는 창녕읍 옥천리 노단이가 고향이며 25년 전 이방면에 정착 현재 풍농비료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의 신뢰를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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