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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전거의 길라잡이 서동무 챔피온이다
비사벌뉴스 | 승인 2019.09.11 07:04

10여년을 하루같이 자전거와 인연을 맺어 삶을 자전거와 함께 하는 창녕지역의 자전거 전설 서동무(62) 챔피언이다.

평소 마라톤과 산행을 즐기다가 무릎관절이 좋지 않다는 진단을 받자 자전거로 전환 MTB로 입문했다.

그는 2008년 창녕MTB 창녕클럽을 결성하여 회원 30여명과 전국자전거 종주 길에 나섰다.

낙동강종주 389km, 북한강종주 70km, 섬진강 자전거길 149km, 오천 자전거길 105km, 제주환상길 234km, 한강종주 213km, 영산강 133km, 동해안종주 243km, 금강종주 146km등 국내 자전거 길은 거의 종주했다는 것.

2011년부터 체력과 기술, 경험까지 갖추게 되자 전국대회에 50여회 참가하여 우승 21회, 준우승 5회등 화려한 성적을 거두었다.

지금은 자전거의 전설 챔피언 서동무로 통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는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3년 전국산악자전거 삼천리 배를 우승한 것이다.

아쉬움이 남는 대회는 상주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 50km산악지형 대회에서 0.034초 차이로 준우승을 한 것이다.

서동무 챔피언 소리를 듣기까지는 피나는 훈련을 반복한 결과이며 주변의 많은 분들이 잔차(자전거)를 생활화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면 좋겠다고 한다.

현재 창녕출신 기업인 성기학회장이 2013년 인수한 세계적인 자전거 브랜드인 스위스의 스캇자전거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창녕으로 찾아오는 자전거 동호인들의 길라잡이 역할과 사고, 고장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을 돕는 봉사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편집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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