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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같은 넉넉한 한가위우리지역 농, 특산물을 이용해 주세요
비사벌뉴스 | 승인 2019.09.08 15:20

올해는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우리지역 농민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도 가을 문턱을 넘어섰다는 것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이 민족 최대 명절로 불리는 이유는 양파 마늘은 아픔을 겪었지만 수확철의 풍요와 여유를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가족과 친지가 오랜만에 둘러앉아 잘 익은 햇과일을 나누고 햅쌀로 빚은 떡을 베어문다. 우리지역에서 생산한 양파마늘빵, 양파쌀빵, 영산할머니강정에 술 한 잔을 곁들일 때 보름달 뜬 밤은 더욱 깊어간다.

추석을 맞아 부모나 고마운 사람들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을 하고 싶다면 창녕지역에서 참가한 17개 업소, 40종 제품을 선물로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 ?

- 편집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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