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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 더 창녕’ 함께하는 광장문화 시작된다7월초 젊음의 광장 첫 번째 행사 개최
비사벌뉴스 | 승인 2019.07.08 12:02

강의, 공연, 토론, 사진전등 다양

We are the Changnyeong(창녕) =“우리는 창녕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창녕 만들기를 이뤄내자는 취지의 ‘위 아 더 창녕, 우리는 창녕 창녕은 하나다’ 행사가 오는 7월 18일 오후 7시 30분 젊음의 광장(창녕읍 교하리)에서 첫 선을 보인다.

이 사업은 비사벌신문이 주최가 되어 창녕생활음악회를 비롯한 각 단체와 함께 펼치는 행사로 9월까지 모두 4~5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위 아 더 창녕’은 젊음의 광장에서 광장문화를 매개로 펼쳐진다. 첫 행사로 “청춘들이 묻고 한정우군수가 답하다” 민선7기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에 방점을 찍은 한 군수가 지역 20~40대 젊은이들과 소통·공감·행복 토크를 치맥을 함께하며 소통하며 모든 진행은 박시헌교수가 맡는다.

멘토 멘티 강의, 문화공연, 우리고장과 행복을 주제로 한 초·중·고 사진전등이 펼쳐진다.

특히 특정 단체가 특정 사람들을 대상으로 무대공연을 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녕생활음악회 소속 동아리들과 지역아동센터등이 참여해 함께 무대를 꾸미며 젊음의 광장 문화를 이끌어 갈 계획이다.

가을 9월의 마지막 행사는 모든 참여 단체가 함께해 축제 무대를 펼치고 행복을 주제로 한 사진전 시상과 함께 지역공동체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도 열릴 예정이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 전국 1위를 한 소녀의 외침을 들어볼 예정이다.

새롭게 펼쳐지는 젊음의 광장문화에 기존행사와 여러 행사들이 함께 힘을 합하여 광장문화의 첫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편집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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