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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나무, 회나무, 물푸레나무 풍치가 뛰어 났다대합면 평지리 보호수 150살 먹은 청춘의 할아버지 나무
비사벌뉴스 | 승인 2019.06.10 17:27

 

  대합면 평지리는 대합면의 중심부라 할 만큼 한가운데 위치하며 옛날 합산면 시절의 면소재지였으며 1914년 군·면 통폐합 시에 대합면 평지로 되었다.

대합면 평지리 631번지에 있는 팽나무는 1982년 11월 10일자로 12-12-5-9-1 지정번호를 부여 받았다. 팽나무 수령 150년, 흉고 둘레 5.2m, 수고 15m, 수관 폭 20m이다.

마을에서 짚으로 새끼줄을 꼬아 만든 금줄을 두르고 모시는 당산목으로 매년 풍년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고 있는 흔적이 남아 있었다.

이곳은 정자(亭子)와 함께 회나무, 팽나무, 물푸레나무 등이 함께 어우러져 풍광이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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