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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군수 지역청년 100여명 소통․공감․행복 토크“우수식재비, 어린이집 처우개선”에 군수 “정책반영”
비사벌뉴스 | 승인 2019.05.22 19:32

치맥 함께하며 2시간여 소통...군민 중심 정책 약속

7일 오후 7시 30분 창녕군 창녕읍 젊음의 광장에서 한정우 창녕군수와 20~40대 젊은 엄마와 청년등 1백여 명이 이야기꽃을 피웠다.

분위기는 심각하다가도 웃음이 터졌고 그 반대의 장면도 자주 보였다. 이들은 치맥을 함께 하며 2시간 넘게 소통했다.

민선 7기 창녕군정 방향을 “더 큰 번영 모두가 행복한 창녕”에 방점을 찍은 한 군수가 지역 20~40대 젊은이들과 소통․공감․행복 토크를 군민과의 첫 소통 행보로 잡아 창녕군의 젊은 청년들의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청년들은 “부곡온천 활성화 사업비 투자비에 비해 사업주 자구노력 부족했다” 민간 어린이집 처우개선, 소아과가 없어 아이 키우기가 힘들다, 우수식재료비 타시군 과같이 지원해야 한다“는등 현실적인 문제와 바람을 기탄없이 토로했고 한 군수는 경청을 하면서 바로 이야기할 수 있는 사항은 즉답도 했다.

이날 소통의 장은 한 군수가 취임 후 각계각층과의 소통과 현장행정으로 모든 군민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 약속, 실천의 하나라는 인식과 지역의 청년정책에 대한 당사자들과 자유로운 논의를 통해 공감대를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나섯든것.

한 군수는 “청년들은 우리의 미래다, 이들의 꿈과 이상이 실현될 때 창녕군의 지속적인 발전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창녕군 행정이 지역교육의 질을 높이고 주민과 젊은 세대들이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하는 등 젊은 세대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이날 한 군수는 “한 시대의 청년을 가리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라는 씁쓸한 말을 하곤 하는데 참으로 안타깝다.

창녕군 청년들의 아픔을 보듬어 안고 그들이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수있도록 하겠다.“고 밝혀 지역 청년들의 꿈과 미래를 걱정하는 심정을 드러냈다.

이어 “기존의 일자리 정책을 포함해 영농, 창업, 육아등 다양한 방면에서 청년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며 청년들이 군정에 바라는 점을 정책으로 개발해 청년의 꿈이 창녕의 미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 이 행사는 창녕지역의 언론사(비사벌신문사)가 기획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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