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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벚꽃놀이 1번지, 봄바람에 기대 부푼다만옥정공원, 명덕수변공원, 영산연지못, 부곡온천장
비사벌뉴스 | 승인 2019.03.28 09:05
영산연지못 수양벚꽃

곧 벚꽃이 살랑 살랑 휘날리는 봄이 다가오면서 우리지역 벚꽃 명소들이 꽃을 피울 수 있는 봉우리들이 준비를 하고 있다.

분홍빛 꽃망울이 금방이라도 활짝 필듯해 군민들의 기대도 날로 부풀고 있다.

만 옥정 벚꽃은 오랜 역사와 함께 벚꽃명소로 유명하다. 만 옥정 벚꽃은 조선시대 관아 후원에 있는 만 옥정 정자가 있었던 곳으로 정자는 없어지고 벚꽃과 국보 33호 진흥왕척경비, 창녕객사, 대원군척화비, 퇴천리 삼층석탑, 석비군(石碑群), 유엔전승기념비등이 어우러져 있는 창녕의 명소다.

△ 명덕수변공원 벚꽃 길은 그 둘레가 약 700m로 지역민들이 자유롭게 저수지 정자를 배경삼아 사진을 찍으며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만옥정공원

이 명덕수변공원은 문화공원과 연결되어 있으며 봄이 되면 온갖 꽃들의 잔치가 열린다.

△ 영산연지는 그 둘레에 물에 닿을 듯 휘엉청 늘어진 수양벚꽃이 주변의 불빛과 함께 장관을 이룬다. 영산고을의 진산인 영축산은 불덩어리 형상을 뛴 산이므로 고을에 화재가 자주 일어날 수 있다하여 오행에 따라 불을 물로 다스린다 하여 만들어진 것이 연지(硯池). 이와 함께 하늘의 오성을 본따 다섯 개의 섬을 만들었다. 그 중에 가장 큰 섬에 1971년 육각정자로 중건하여 오늘날의 항미정이 되었다.

현재까지도 지역민뿐만 아니라 그 연지가 아름다워 관광객들에게도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부곡온천의 벚꽃은 고속도로를 내려와 부곡온천을 진입하는 도로부터 그 모습이 장관을 이

부곡온천

룬다. 부곡온천장 전체 도로에는 아주 뛰어난 조형물과 어우러져 피는 벚꽃이나 만개한 벚꽃은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제 26회 부곡온천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3일간 부곡관광온천특구 일원에서 산신제, 온정제, 개막축하공연, 체험행사, 연계 행사등 벚꽃과 함께 다양하게 전개된다.

명덕저수지

개박축하 공연에는 초대가수로 MC엄용수, 김종민, 박구윤 레이디티, 정수라, 신유, 박혜신, 류인숙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부곡온천과 함께하는 극단 화이트 캣 특별기획공연으로 연극 “은혼 스캔들”이 준비되어 있어 벚꽃과 함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편집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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