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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무는 2018년
비사벌뉴스 | 승인 2018.12.24 14:46

해가 저문 창녕은 화려한 불빛으로 색을 입는다.

거리앤 12월의 노래가 울리고

반짝 반짝 불을 밝힌 크리스마스트리는

수많은 인파속에서 연말을 마중나와 있다.

기쁨과 슬픔 희망과 좌절

수많은 감정과 추억들로 채워진 열한달이

어느새 단 한 장만 남은 2018년의 달력

불평보다는 감사로

남은 날들을 잘 마무리하기를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란 희망으로

오는 날들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글 : 편집사람들 사진 오종식 기자

비사벌뉴스  bsb27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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