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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종합병원 과징금, 업무정지 기로심사평가원 : 요양급여 비용 부당청구 적발
비사벌뉴스 | 승인 2018.11.26 11:00

보건복지부 심사평가원이 창녕한성종합병원이 현지조사 결과 보험자등에 요양급여 비용을 부당하게 청구한 사실이 밝혀져 업무정지나 과징금을 납부해야할 기로에 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보건복지부 행정처분 사실 통보에 따르면 창녕한성종합병원이 요양급여비용 산정관계 규정을 위반하여 지난 7월부터 과징금 19억4천2백여만원을 12회 분납으로 납부하던지 또는 80여일 업무정지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것.

7월 결정이 최종인 것을 보면 이미 행정소송은 절차에 따라 마무리 단계에 와 있으며 분할로 납부해야할 과징금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업무정지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한성종합병원관계자는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다. 7월부터 병원 문을 닫는다는 등은 낭설이다. 적발된 적도 없다. 바쁘니까 전화 끊습니다.”라고(22일 오전10시 35분)통화에서 말했다.

창녕군 보건소 관계자는 “안타깝다며 과징금을 납부하고 정상운영을 들어갔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말하며 “만일에 사태에 대해 군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입원환자들의 전원조치등 다각적인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편집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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