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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개관, 1천 5백년 역사가 깨어날 것이다오는 29일 오후 3시 개관식 열린다
비사벌뉴스 | 승인 2018.10.22 20:17

창녕박물관이 오는 10월 29일 오후3시 재개관식을 갖고 문을 연다.

이 박물관은 지난 2014년부터 5년에 걸쳐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비, 군비등 총사업비 67억 원을 들여 증축 및 리모델링공사를 마무리 했다.

현황을 보면 부지면적9,997㎡ 시설면적 2,513,07㎡에 본관 1층 810.6㎡ 사무실 상설전시실 지하 1층 588,77 수장고 세미나실 학예연구실 기계실 등이다.

교육관 1층 788,30㎡ 기획전시실 다목적실 어린이 전시실등 소형주자창 및 화장실(39,36㎡) 계성고분 이전복원관(286㎡)이 있다.

유물현황을 보면 2018년 3,669점으로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비사업인 모델의 첫 사례다.

이 박물관에 전시되는 유물들을 보면 신석기시대부터 근대 보부상유품까지 전시하는 창녕역사실로 화왕산성 쌓기 보물지도 완성하기 체험시설로 어린이 박물관까지 땅속 1천 5백년 역사가 깨어날 것이다.

군 관계자는 “창녕의 역사와 문화를 한 곳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역사문화체험의 장으로 새롭게 단장한 창녕박물관을 지역대표 공립박물관으로 기능을 강화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편집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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